구속 혁명 2년 차, 타자가 답을 찾았다
KBO 포심 평균 구속은 2019년 142.1km/h에서 올해 146.4km/h가 됐다. 타자는 150km/h 초반 직구까지 따라왔다.
KBO 포심 평균 구속은 2019년 142.1km/h에서 올해 146.4km/h가 됐다. 타자는 150km/h 초반 직구까지 따라왔다.
원태인의 2026 평균자책점은 4.52로 최근 5년 중 가장 나쁘다. 그런데 FIP는 3.45로 5년 중 가장 좋다.
우르크(wRC+)는 타자를 비교하기 좋은 지표다. 그래도 우르크 하나로만 줄세우면 놓치는 것이 있다.
롯데 타선의 구장 보정 득점 생산력(우르크)은 84.2로 10개 구단 꼴찌다. 선발과 불펜은 리그 중간이었다.